Make Us Be Aware Of The World By Individual Interest.

March 21st, 2010 by sangpil

Make Us Be Aware Of The World By Individual Interest.

Purpose : Widen the scope of individual perspective.
Method : Don’t make interface as a tool. Make them as a efficient and general language.
Result : Be accepted the public interest as a individual interest.

목적 : 인지의 범위를 넓히기.
수단 : 툴로서 인터페이스를 자각하지 않게 만들기.
결과 : 공공성을 개개인이 이기적으로 수렴하기.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March 18th, 2010 by sangpil
  • 원활한 의사소통은 스트래스를 줄입니다.
  • 정보 시각화는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 이를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적절한 인터랙션은 필수입니다.

컴퓨터 정보 시각화에 대해서 저는 위와 같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면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같은 생각을 하게 된 근거들은 보통 개인적인 불만에서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경험적 지식에 근거합니다. 다만 왜 이렇게 생각하는 지 답해야 할 때 불만쟁이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자료들을 모으고자 생각했습니다.

부단한 연습만이 살길.

March 12th, 2010 by sangpil

부단한 연습만이 나를 어느정도 수준에 올려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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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n mind that I’m not clever at all. But I have to be clever cause I’ve faced certain situations frequently which I have to pretend to be clever. OMG. Please make me run into things which I have to know.

How to simulate each case in one situation to decide next movement?

March 10th, 2010 by sangpil

How to simulate each case in one certain situation to decide next movement? Every time when I try to figure out what’s going in specific situation, there are too many cases to concern. I can predict around one to three cases but I can’t handle all cases. If there are proper case generator or support tools, I think I would make better decision. Can we imagine a general tool for that?

What kind of design can help us to improve ourselves ?

March 7th, 2010 by sangpil

질문부터가 이상하다. 제목을 영어로 써놓고 보니 더 이상하다 싶다. 그러나 어떤 디자인이 우리를 좀더 낫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된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이를 자전적인 글로 남겨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무엇을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할 지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자 함이다. 사실 sangpil.net을 개보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이와 같이한다. 하다 보면 소현이 말처럼 나도 좀 똑똑해 지지 않겠나 싶다.

무엇이 우리를 더 낫게 만드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기 이전에, ‘무엇이 더 낫다’라는 말에 대해 잠시 변명을 해야 할 것 같다. 무엇이 더 옳고 그르다를 언급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의사 소통이 충분히 되지 않을 때가 많은데, 돌이켜 봤을 때 이는 많은 문제를 야기시켜왔다고 생각하며 이를 좀더 원활하게 하고 싶을 따름이다. 그게 좀 더 ‘낫다’ 라는건 물론 내 고집이다.

의사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 있겠지만, 내가 언급하고 싶은 것은 의사소통의 근거가 되는 정보와 이를 기반으로 한 이해의 공유에 있다. 따라서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지식을 알게끔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가 순간 순간 마주한 문제를 풀기 위해 진행되는 낱낱의 합의들을 좀더 명확하게 그릴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쉽게 첨삭 및 증축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고 싶은 것이다. 이는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의 제시를 넘어서 적절한 Interface를 부여하여 ‘수렴된, 혹은 수렴되어가는 사고의 모델’과 적극적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각각의 정보들 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한발 작 떨어졌을 때 그것이 어떤 이해를 표상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 이를 토대로 우리가 무엇을 지향할 것인지 그려 볼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

이러한 모델은 위계질서를 가진 기존의 기업이나 단체등에서 실제적으로 쓰일 수 있어야 하며, 정보나 이해의 소통이 단절되어 각 상,하부 그룹의 의도가 서로 불투명한 현상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