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10

그려볼 수는 없을까.

Monday, March 22nd, 2010

세상일은 왜 이리 복잡하게 느껴질까. 그걸, 그려볼 수는 없을까.

내가 생각하는 문제들이 각각 얼만큼씩 어떻게 차지하고 있는지를 바라볼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의 출처가 납득할 수 있을 만큼 내 안에서 나온 것이라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를 던질 수 있지는 않을까…

[ 가리고 싶은 부분은 다 가리고 보여주더라도 ] 그것이 타인과 공유된다면, 조금은 내가 혹은 우리가 끌어안고 있는 소통의 문제들을 어루만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Be honest with each other.

Sunday, March 21st, 2010

She said “The best way to make better the world is being honest with each other.”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정직해 지는 것. 나도 부족하지만…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그런점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Make Us Be Aware Of The World By Individual Interest.

Sunday, March 21st, 2010

Make Us Be Aware Of The World By Individual Interest.

Purpose : Widen the scope of individual perspective.
Method : Don’t make interface as a tool. Make them as a efficient and general language.
Result : Be accepted the public interest as a individual interest.

목적 : 인지의 범위를 넓히기.
수단 : 툴로서 인터페이스를 자각하지 않게 만들기.
결과 : 공공성을 개개인이 이기적으로 수렴하기.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Thursday, March 18th, 2010
  • 원활한 의사소통은 스트래스를 줄입니다.
  • 정보 시각화는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 이를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적절한 인터랙션은 필수입니다.

컴퓨터 정보 시각화에 대해서 저는 위와 같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면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같은 생각을 하게 된 근거들은 보통 개인적인 불만에서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경험적 지식에 근거합니다. 다만 왜 이렇게 생각하는 지 답해야 할 때 불만쟁이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자료들을 모으고자 생각했습니다.

부단한 연습만이 살길.

Friday, March 12th, 2010

부단한 연습만이 나를 어느정도 수준에 올려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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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n mind that I’m not clever at all. But I have to be clever cause I’ve faced certain situations frequently which I have to pretend to be clever. OMG. Please make me run into things which I have to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