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5

20050918

Sunday, September 18th, 2005

특별히 할말이 없는게
요즘들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의미있고
또 사람들이 공감해줄 수 있는
얘기를 하고 싶은데..
아. 그러니까 푸념은 그만하고 싶다는 거구나. 헤헤

20050901

Thursday, September 1st, 2005

사랑이 이우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우리들의 슬픈 영혼은 이제 지치고 피곤합니다.
헤어집시다. 정열의 시간이 우리를 잊기 전에
당신 이마에 입맞춤과 눈물을 남기고

멀리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