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4

20040130

Friday, January 30th, 2004

뿌린만큼 거두지 않는다면..
얼마나 허망할까.

20040125

Sunday, January 25th, 2004

비사회적..
이상한 수식어에,
자기만의 세계에 대한 가짜고집과 가식. 일상적인 배려의 결여. 이것 저것 재어 보다…매번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고쳐야해. .
어른스러워 져서 믿음직한 사람..도 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