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3

20030830

Saturday, August 30th, 2003

머리가 무언가에 절임 당했다.
지치고, 멍한 것들이 머리 속을 짜게 만든다.

20030824

Sunday, August 24th, 2003

“무슨 설명이 더 필요 있겠는가.” 라며 ‘아!’ 하는 기분으로 말을 내뱉는 나는
어디까지나 세상 모르는 녀석이 아닌가. 순간 순간 개인적인 판단 위에 세워진
완전한 기분, 쾌감, 즐거움, 전율. 어디까지나 제 생각밖에 할줄 모르는 녀석의 소일거리가 아닌가.

20030823

Saturday, August 23rd, 2003

역시 처음엔 익숙한 나의 성인데다,

글 모양도 재미가 있어서 마음이 동요했던게지.